"서울의 매력 알려줄 아이디어 찾아요"..콘텐츠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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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콘텐츠로 서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을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의 새로운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의 가치와 철학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수작품들은 서울시 국내외 누리집, 유튜브, 누리 소통망(SNS)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영예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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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유튜브·SNS 등 통해 우수작 전 세계 소개
거주지·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
![[서울=뉴시스]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newsis/20220922111506909mldn.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내가 만든 콘텐츠로 서울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을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의 새로운 슬로건인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의 가치와 철학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거주지·국적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력있는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 ▲서울시 상징물(캐릭터·꽃·나무·새 등)을 활용한 콘텐츠 등 두 가지 주제로 영상 또는 사진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영상은 10초 이상 5분 이내로 제작해 신청자 유튜브에 올린 후 링크(주소)로 제출하면 된다. 광고, 만화, VR(가상현실), 뮤직비디오 등 방식과 분야는 제한이 없다. 이미지는 포스터, 삽화, 웹툰, CG, 사진 등 형식이 가능하며 디지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31개의 작품에는 서울시장상과 상금 총 2000만 원이 돌아간다. 우수작품들은 서울시 국내외 누리집, 유튜브, 누리 소통망(SNS)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영예를 얻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과 시 누리집(www.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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