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울 복지시설 에너지효율개선에 2억5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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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2억5천만원을 기부한다고 서울시가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H-그린세이빙' 사업을 통해 서울시 보조금을 받는 사회복지시설 10곳에 LED 조명교체와 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작년에도 사회복지시설 LED 조명교체 지원금 1억7천만원을 기금 측에 전달한 바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간 주도의 기금으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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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yonhap/20220922111504129alzu.jpg)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현대건설이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2억5천만원을 기부한다고 서울시가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H-그린세이빙' 사업을 통해 서울시 보조금을 받는 사회복지시설 10곳에 LED 조명교체와 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얻은 탄소배출권은 재기부해 청소년 대상 에너지교육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작년에도 사회복지시설 LED 조명교체 지원금 1억7천만원을 기금 측에 전달한 바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간 주도의 기금으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한다.
기부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시청에서 열린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뤄지는 최초의 탄소배출권 연계 사업"이라며 "기부를 통해 얻은 탄소배출권 수익을 한 번 더 에너지교육 사업으로 기부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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