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즐기는 미식페스타'..목포서 23~24일 개최

조근영 입력 2022. 9. 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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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가 미식페스타로 미식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오는 23∼24일 목포항국제여객선터미널 앞에 있는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목포미식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포가 맛의 중심지라는 명성을 높이고 음식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미식페스타를 기획했다.

23일에는 명란을 활용한 음식 시식, 미식특강, 쿠킹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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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시가 미식페스타로 미식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오는 23∼24일 목포항국제여객선터미널 앞에 있는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목포미식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포가 맛의 중심지라는 명성을 높이고 음식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미식페스타를 기획했다.

먹고 즐기는 기존 음식축제와 다르게 인문학적 요소를 가미해 오감으로 즐기는 데 중점을 뒀다고 시는 설명했다.

23일에는 명란을 활용한 음식 시식, 미식특강, 쿠킹 콘서트 등이 펼쳐진다.

24일에는 8명의 목포 음식 명인이 전하는 '목포 맛 이야기',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음식인문학강의 '전쟁이 탄생시킨 음식들' 등이 이어진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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