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은 사실무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케이맥스는 22일 "임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온 소문으로 주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해당 내용에 대해 설명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은 근거 없는 소문이다"며 "경영진 내부에서 논의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엔케이맥스는 22일 “임상자금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나온 소문으로 주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해당 내용에 대해 설명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설은 근거 없는 소문이다”며 “경영진 내부에서 논의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엔케이맥스는 NK(자연살해)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현재 면역세포 치료제 ‘슈퍼NK(SNK)’를 가지고 국내를 포함해 미국 등에서 고형암 및 알츠하이머 적응증으로 임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자금조달 계획은 없으며 장기적 관계를 이어갈 투자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하지원 "15살 연하남과 연애 가능, 서로 잘 맞으면 상관없어"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