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색깔론' 논란

황재락 입력 2022. 9. 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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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창원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공산당'이나 '좌경화' 등 색깔론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미나 의원은 창원시 도서관 사업소 행정사무 감사에서 창원시 도서관에 비치된 책 가운데 '공산당'과 관련된 책이 많다며, 도서관의 책이 '좌경화'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천수 시의원은 김정은이나 북한 관련 책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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