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지역 현안 해결·국비 확보 총력"

노준철 입력 2022. 9. 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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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늘 벡스코 제1 전시장에서 최고위원회 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2030 부산엑스포와 부울경 메가시티 등 지역 현안 사업 지원대책과 국비 확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민주당 부울경 시·도당 위원장과 국회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적 이해와 입지 때문에 용역을 핑계로 부울경 특별연합 탈퇴를 시사한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규탄하고 잘못된 결정을 조속히 되돌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준철 기자 (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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