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6154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665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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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154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5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478만470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0일) 같은 시간 7358명보다 120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오후 9시 1만1819명보다는 5665명 적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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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2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154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5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478만470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0일) 같은 시간 7358명보다 120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오후 9시 1만1819명보다는 5665명 적은 숫자다.
한편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9224명을 기록한 이후 20일(7358명)까지 6일째 1만명대 이하에 머물고 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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