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메타버스 전문기업 ㈜펫타버스(대표 최형욱)가 반려동물 프리미엄 산책용품 전문 기업인 ㈜치치앤코(대표 오선우, 정의현)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설명 = 치치앤코(cici&co)의 대표제품 ‘Heritage’>
치치앤코는 밀라노 모다 부르고(MODA Burgo) 출신의 패션 소품 디자이너 정의현 대표와 미국 시카고 예술대학(SAIC) VISCOM 전공의 브랜드 디자이너 오선우 대표 두 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목줄, 리쉬, 인식표 액세서리 등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대표제품은 '핸즈프리 손잡이’ 및 ‘인식표 전용 고리’ 등이다.
펫타버스는 치치앤코를 통해 기존 애견 산책용품에 고급화, 차별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또한 연예인 IP 콜라보 제품뿐 아니라 펫타버스의 반려동물 메타버스 아바타를 적용, 현실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형욱 펫타버스 대표는 “반려동물 용품을 ‘생활용품’에서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시키고자 하며, 변화를 이끄는 트렌드 세터로서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