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교육감 공약 노벨프로젝트 등 9억8천만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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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윤건영 교육감 공약사업 등 일부 사업의 예산을 삭감했다.
교육위원회는 21일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을 심사, 9개 사업의 예산 9억8천200여만원을 삭감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다.
이날 삭감된 사업에는 윤 교육감의 공약인 노벨프로젝트 관련 예산도 포함돼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 프로젝트의 예산 3억5천여만원 가운데 시설임차료, 항공료 등 2억2천여만원을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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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윤건영 교육감 공약사업 등 일부 사업의 예산을 삭감했다.
![충북도의회 본회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1/yonhap/20220921182239039jcnj.jpg)
교육위원회는 21일 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경안을 심사, 9개 사업의 예산 9억8천200여만원을 삭감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다.
이날 삭감된 사업에는 윤 교육감의 공약인 노벨프로젝트 관련 예산도 포함돼 있다.
교육위원회는 이 프로젝트의 예산 3억5천여만원 가운데 시설임차료, 항공료 등 2억2천여만원을 삭감했다.
또 충북교육인터넷 방송 운영(4억100만원), 학교 자가대출반납기 지원(2억1천만원), 교직원 심폐소생술 연수지원(1억3천700여만원) 등을 전액 삭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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