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4767명 신규 확진..1주만에 '절반'
박동해 기자 2022. 9. 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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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767명 발생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4767명 늘어 누적 478만3316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0일) 같은 시간 5927명보다 1160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오후 6시 9534명보다는 4767명 적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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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는 1160명 줄어
해외 입국자들이 2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검사센터에 줄을 서고 있다. 2022.9.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767명 발생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4767명 늘어 누적 478만3316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0일) 같은 시간 5927명보다 1160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오후 6시 9534명보다는 4767명 적은 숫자다.
한편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9224명을 기록한 이후 20일(7358명)까지 6일째 1만명대 이하에 머물고 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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