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을 방어하라"..양양국제공항서 대테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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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은 21일 민관군 합동으로 2022년 양양국제공항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양양공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테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테러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김태수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장은 "각종 테러위기 상황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실시, 준비된 자세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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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윤왕근 기자 =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은 21일 민관군 합동으로 2022년 양양국제공항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복합테러 상황으로,사제폭발물 테러와 생화학 테러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국가정보원, 국토교통부 양양공항출장소, 강원경찰청, 속초경찰서, 육군 제102기갑여단, 동해검역소, 양양군보건소, 양양공항 대테러요원 및 소방대 등 총 10개 기관 60명이 참가했다.
양양공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테러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복합테러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김태수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장은 “각종 테러위기 상황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실시, 준비된 자세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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