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 정경수 대원, 소방안전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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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소방위 정경수 대원이 12일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했다.
정경수 대원은 2018년부터 종합상황실에 근무하면서 지난 봄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고속도로에서 숨쉬지 않고 태어난 아기', '방태산에서 조난당한 17명의 청각장애인'등 신속 정확한 상황대처로 구조활동에 기여했다.
정경수 대원은"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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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소방위 정경수 대원이 12일 제49회 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했다.
정경수 대원은 2018년부터 종합상황실에 근무하면서 지난 봄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고속도로에서 숨쉬지 않고 태어난 아기’, ‘방태산에서 조난당한 17명의 청각장애인’등 신속 정확한 상황대처로 구조활동에 기여했다.
또 2018년 동계올림픽 행사 추진과 119상황접수요원 보호대책 매뉴얼 제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경수 대원은“소방안전봉사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안전봉사상은 1974년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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