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엘스 이어 트리지움도 20억원 무너져
구윤성 기자 2022. 9. 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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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한 시민이 부동산 매물 가격표를 살펴보고 있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인접한 대단지 '엘·리·트(잠실엘스·리센츠·트리지움)' 가운데 하나인 잠실엘스 전용 84㎡가 지난달 27일 19억5000만원(7층)에 거래됐다.
최고가였던 지난해 10월 27억(14층)에 비해서는 1년 사이 7억5000만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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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한 시민이 부동산 매물 가격표를 살펴보고 있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인접한 대단지 ‘엘·리·트(잠실엘스·리센츠·트리지움)’ 가운데 하나인 잠실엘스 전용 84㎡가 지난달 27일 19억5000만원(7층)에 거래됐다. 최고가였던 지난해 10월 27억(14층)에 비해서는 1년 사이 7억5000만원 떨어졌다.
해당 면적이 20억원 밑으로 거래된 것은 2년 전인 2020년 6월 이후 처음이다. 2022.9.21/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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