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조광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컬래버 아티스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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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컬래버 아티스트가 등장한다.
9월 21일 방송되는 밴드 리얼 서바이벌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10회에서는 파이널 여덟 팀의 미션이 계속되는 가운데, 치열했던 승부의 결과가 공개된다.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반전의 결과가 속출한 가운데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최초로 동점자가 발생, 어느 팀이 파이널에 진출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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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역대급 컬래버 아티스트가 등장한다.
9월 21일 방송되는 밴드 리얼 서바이벌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10회에서는 파이널 여덟 팀의 미션이 계속되는 가운데, 치열했던 승부의 결과가 공개된다.
빅매치도 기다리고 있다. 매력적인 보이스의 여성 보컬을 앞세운 터치드와 유다빈밴드, 연달아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엇갈린 헤이맨과 나상현씨밴드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각 밴드들은 “질 자신이 없다”, “서열 정리를 한 번 해야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싱어송라이터 유승우, ‘쇼미더머니10’ 우승자 조광일 등 시너지를 더할 엄청난 컬래버레이션 아티스트의 등판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다양한 장르와 만나 새로운 밴드 사운드를 선보인 각 팀들의 센세이션한 무대에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반전의 결과가 속출한 가운데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최초로 동점자가 발생, 어느 팀이 파이널에 진출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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