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구조 선택 가능 84㎡ 주거 오피스텔
김남석 2022. 9. 21. 11:51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조감도)'의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동탄역세권 광역비지니스콤플렉스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 400실 규모로 조성된다.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적용해 소비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평면 구조를 선택할 수 있고, 냉장고, 식기세척기, 에어드레서 등 빌트인가전기기를 무상 제공한다.
현행 규정상 100실 미만 단지는 전매가 가능하고, 분양권이 주택 수 에 포함되지 않는다.
취득세 중과 대상에도 해당되지 않아 아파트에 비해 대출 규제도 비교적 자유롭다.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100실 이상 오피스텔의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일까지 전매금지 대상이지만 100실 미만 단지는 제약이 없다. 최근 비슷한 장점을 가진 경기도 화성시 병점복합타운 '병점역 우남퍼스트빌 더 펜트'는 81실 모집에 900여건이 몰려 전 타입이 마감되기도 했다.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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