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검승부' 측 "똘기충만 불량 검사 도경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

박아름 입력 2022. 9. 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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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승부' 도경수가 불량 포스를 발산했다.

도경수는 '진검승부'에서 검찰 역사에 길이 남을 전무후무한 이단아, 생태계 교란종인 똘기충만 '꼴통 검사' 진정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진정 스타일의 목검 액션'은 도경수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합해져 빛을 발하게 된 장면"이라며 "시원시원하고 통쾌한 이 장면을 통해 똘기충만 불량 검사 진정의 색다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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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진검승부’ 도경수가 불량 포스를 발산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연출 김성호) 측은 9월 21일 배우 도경수의 범상치 않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될 '진검승부'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이다.

도경수는 ‘진검승부’에서 검찰 역사에 길이 남을 전무후무한 이단아, 생태계 교란종인 똘기충만 ‘꼴통 검사’ 진정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진정은 정법보다는 편법을, 정석보다는 꼼수를, 성실함보다는 불량함으로 부정부패한 권력자들을 처단하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도경수가 살벌한 분위기가 감도는 폐차장에서 한 무리의 깡패들과 맞대면한 채 호기만발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진정(도경수 분)이 능수능란하게 목검을 휘두르는 장면. 온갖 연장을 장착한 깡패들이 접근해오자 진정은 주머니에 손을 꽂은 자신만만한 포즈로 피식 웃음을 날린다.

이내 진정은 목검을 여유롭게 한 바퀴 돌리며 깡패들을 향해 거침없이 진격해 나가기 시작한다. 과연 똘기충만 꼴통 검사 진정이 깡패들에게 능수능란한 목검 액션을 펼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하면 도경수는 몸을 사리지 않고 투혼을 발휘하며 목검 액션 촬영에 임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액션 장면 특성상 상대방과 합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만큼 도경수는 목검을 내리치고 휘두르는 디테일한 동작과 흐름에 따른 동선을 여러 번 계속 반복해보며 완벽한 체득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더욱이 도경수는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순간적으로 감정에 몰입, 여유롭게 지어보이는 미소와 매섭게 몰아치는 목검이 반전 양상을 이루는, 강도 높은 액션 장면들을 리얼하면서도 유연하게 연기해 현장을 압도했다. 보는 내내 명장면들을 탄생시키는 도경수의 열연에 스태프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제작진은 “‘진정 스타일의 목검 액션’은 도경수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합해져 빛을 발하게 된 장면”이라며 “시원시원하고 통쾌한 이 장면을 통해 똘기충만 불량 검사 진정의 색다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오엔터테인먼트, 블라드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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