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주호영 "법안 홍보 野에 뒤져." 외
2022. 9. 21. 03:07
○주호영 “법안 홍보 野에 뒤져.” 정권 교체가 언제인데 아직도 야당이 이슈 선점하고 여당은 끌려다니나.
○판부에 제출하는 반성문 대필 업체 성업 중…. ‘정의의 여신’이 든 저울도 현혹하는 필력이라고.
○우크라戰 사상자 급증해 병력 부족한 러, 교도소 죄수들 상대로 參戰 독려. ‘해방 전쟁’ 이면의 추한 민낯.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랙핑크 또 K팝 걸그룹 신기록… ‘데드라인’ 첫 주 177만장 팔렸다
- 매년 600만명 찾는 쾰른 대성당, 7월부턴 돈 내야 본다
- 외교장관 “UAE 민항기 오늘부터 인천 운항… 전세기도 UAE행”
- “北, 유사시 美본토에 핵 사용 위협하며 한미 디커플링 시도할 것”
- 서울대 연구진 모여 보톡스 성분 화장품 개발, 美·日·中 수출 대박
- 중기부, 중동 피해 中企 위해 ‘긴급 물류바우처’ 신설한다
- ‘부실 김밥·순대' 제주 탐라문화제·왕벚꽃축제 ‘옐로우 카드’ 받았다
- 아내 잃은 교차로서 ‘신호등 설치’ 요구하던 美남편…같은 곳에서 참변
- 도박 빚에 10대 자녀들에게 수면유도제 먹이고 번개탄 피운 父, 징역 3년 확정
- “7년6개월간 6조2000억원 담합”… 공정위, 밀가루이어 전분당도 제재 절차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