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서 펌프카 전복..40대 운전자 중상
오영재 2022. 9. 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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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간도로인 1100도로에서 펌프카가 전복해 4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께 제주시 연동 1100도로의 한 내리막길을 달리던 콘크리트 타설용 펌프카가 도로 옆 도랑에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펌프카 운전자 A(40대)씨가 중상을 입어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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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20일 오후 제주 1100도로에서 주행 중인 펌프카가 전복돼 소방대원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2.09.20. oyj4343@naver.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0/newsis/20220920233859209xbeh.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산간도로인 1100도로에서 펌프카가 전복해 4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께 제주시 연동 1100도로의 한 내리막길을 달리던 콘크리트 타설용 펌프카가 도로 옆 도랑에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펌프카 운전자 A(40대)씨가 중상을 입어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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