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동스틸, 포스코 침수 이어 현대제철 파업 예고..철강재 대란 비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풍 피해에 이어 현대제철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철강재 수급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동스틸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장중 오름세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 여파로 포스코 포항제철소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했다.
현대제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면 철강재 시장에 수급 비상이 걸릴 것이란 증권가 관측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태풍 피해에 이어 현대제철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철강재 수급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동스틸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장중 오름세다.
20일 오후 2시 28분 현재 대동스틸은 전일 대비 3.59% 오른 6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 여파로 포스코 포항제철소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했다.
현대제철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면 철강재 시장에 수급 비상이 걸릴 것이란 증권가 관측이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제품 생산 재개 시점이 불분명한 가운데 공백을 메울 현대제철의 생산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대동스틸은 자동차, 조선, 조립금속 등에 사용되는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 열연코일, 후판, 철강재, 철판 등을 제조하고 있다.
#특징주 #대동스틸 #철강관련주 #현대제철노조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18세 연하' 女의원 술에 마약 타 놓고 "바보 같은 실수"..60대 佛 전직의원의 황당 주장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