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전북도 '청소년 정책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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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는 청소년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무주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익산과 부안의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팀 운영 등 위기청소년 지원에 앞장서온 전라북도와 향후 정책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이 전라북도 청소년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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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0/yonhap/20220920120106073cwlu.jpg)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는 청소년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오는 21일 낮 12시 전라북도청에서 김현숙 장관과 김관영 도지사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정부 들어 여가부와 지자체가 맺는 첫 번째 업무협약이다.
그간 무주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익산과 부안의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팀 운영 등 위기청소년 지원에 앞장서온 전라북도와 향후 정책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제야영대회인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 세계 청소년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또 청소년 디지털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호남권 청소년 디딤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청소년의 정책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를 강화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이 전라북도 청소년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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