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메놈 1년 8개월만 신곡 발표, 이경영 티저 깜짝 등장

박수인 2022. 9. 20.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머쉬베놈이 1년 8개월 만 신곡을 발매한다.

머쉬베놈의 싱글앨범 '안될것도 되게 하래서 되게 했더니만 됐다고 하네'는 오는 9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이번 앨범은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세계관의 첫 번째 서막 같은 곡으로, 약 1년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머쉬베놈이 자신만의 유쾌한 철학을 어떤 세계관으로 녹여 냈을지 음악팬들의 기대도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머쉬베놈이 1년 8개월 만 신곡을 발매한다.

머쉬베놈의 싱글앨범 '안될것도 되게 하래서 되게 했더니만 됐다고 하네'는 오는 9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엔 선글라스와 헤드폰을 착용한 영화배우 이경영이 등장한다. 힙한 제스처가 돋보이는 이경영의 모습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어 공개된 이미지 속 머쉬베놈은 독특한 선글라스와 포즈로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SPACEMUSHIP (스페이스머쉽)"이라는 문구와 선글라스 속 우주선 등 SF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이미지는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머쉬베놈의 정규 1집 세계관의 첫 번째 서막 같은 곡으로, 약 1년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머쉬베놈이 자신만의 유쾌한 철학을 어떤 세계관으로 녹여 냈을지 음악팬들의 기대도 모으고 있다. (사진=머쉬베놈 공식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