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 내달 2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옥상광장

박채오 기자 2022. 9. 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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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10월2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옥상광장에서 '제10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은 부산의 자매도시인 중국 상하이시, 일본 후쿠오카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300여명이 그림을 통해 교류하는 행사다.

올해 전시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의 미디어월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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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 금상 작품(부산시 제공)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10월2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옥상광장에서 '제10회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한·중·일 아동 우호 그림전은 부산의 자매도시인 중국 상하이시, 일본 후쿠오카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300여명이 그림을 통해 교류하는 행사다.

올해 전시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의 미디어월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부산세계박람회'와 '화합과 조화가 있는 동아시아'를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300점(국가별 100점)이 전시된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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