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옥, 지킴엔터테인먼트 재계약..'모범형사2'·'유니콘' 열일 행보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중옥이 계속해서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20일 지킴엔터테인먼트는 이중옥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킴엔터테인먼트 김진일 대표는 "배우 이중옥이 계속해서 지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다. 회사의 시작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되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이중옥 배우가 더욱 행복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행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중옥이 계속해서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20일 지킴엔터테인먼트는 이중옥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이 남다른 신뢰를 바탕으로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며 계속적인 동행을 약속한 것이다.
이와 관련 지킴엔터테인먼트 김진일 대표는 “배우 이중옥이 계속해서 지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다. 회사의 시작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되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이중옥 배우가 더욱 행복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행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중옥은 오랜 시간 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장르 불문 열연을 펼치며 자신만의 매력을 캐릭터에 십분 녹여내어 대중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그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영화와 드라마 경계 없이 유수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달 개봉한 첫 주연작 영화 ‘파로호’에서 이제껏 쌓아온 연기 내공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펼쳐내며 크게 주목받았다. 다층적인 얼굴로 인물의 자기 분열적인 모습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그려내고, 감정을 터트리기보다는 더욱 눌러 담아내면서도 선연하게 감정을 전달하는 그의 연기는 관객들이 화면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었다. 또한 악역과 선역을 오가는 모호한 뉘앙스를 유지하면서도 강렬하고 히스테릭한 도우의 상태를 극명하게 드러내며 러닝타임 내내 작품을 든든하게 이끌어 호평을 얻었다.
이에 더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범형사2’에서는 광수대 팀장 장기진 역을 맡아 사건에 휘말리며 점차 변해가는 인물의 내면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까칠하면서도 냉소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에서는 개발팀 곽성범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앞선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준 이중옥은 ‘유니콘’에서도 독특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연기파 배우로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중옥. 그가 앞으로 또 어떤 연기 행보를 통해 기분 좋은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지킴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
- “한국은 이런 거 없나?” 프라다 입은 중국, 반문 던진 조소현… 프라다 사진 하나가 만든 파장,
- '유산 딛고 자연임신' 박소영, 자궁수축에 '안절부절' "유난같아..자중해야"
- ‘허탈하네’ 롯데 불법 도박→중징계 예고, 김태형 ‘닥공 야구’ 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