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퀸"..英 엘리자베스 2세, 윈저성 남편 필립공 곁에 안장
황예림 기자 2022. 9. 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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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남편 필립공(에든버러 공작) 곁에 안장됐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왕실에 따르면 여왕은 가까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윈저성 세인트 조지 6세 기념 예배당에 에든버러 공작과 함께 안장됐다.
에든버러 공작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이 끝난 후 여왕의 관은 오후 4시쯤 예배당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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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남편 필립공(에든버러 공작) 곁에 안장됐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왕실에 따르면 여왕은 가까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윈저성 세인트 조지 6세 기념 예배당에 에든버러 공작과 함께 안장됐다. 에든버러 공작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여왕의 대규모 장례식이 치러졌다.

장례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세계 주요국 정상과 왕족 등 2000명이 참석했다. 장례 행렬을 직접 보기 위해 시민 수백만명도 런던에 모여들었다.
장례식이 끝난 후 여왕의 관은 오후 4시쯤 예배당에 도착했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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