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추억과 사랑을 선물한 가수 박정운 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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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정운 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노래가 그 시절에 청춘을 지난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고 사랑이며 공감이었을 겁니다.
"오늘같은 밤이면 그대를 나의 품안에 가득 안고서 멈춰진 시간속에 나 그대와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박정운 씨의 명복을 빌면서 그의 노래를 함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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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정운 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57세입니다. 1990년대 초반 그가 세상에 내놓은 '오늘같은 밤이면' '먼 훗날에'라는 노래는 그 시절 청춘들의 가슴을 적셨습니다. 그의 노래가 그 시절에 청춘을 지난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고 사랑이며 공감이었을 겁니다. "오늘같은 밤이면 그대를 나의 품안에 가득 안고서 멈춰진 시간속에 나 그대와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울먹이는 너를 느끼며 먼 훗날에 너를 다시 만나면 사랑했다 말을 할거야" 박정운 씨의 명복을 빌면서 그의 노래를 함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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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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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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