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기시다 하루 늦게 출국..한일 정상회담엔 큰 영향 없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예정보다 하루 늦은 20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게 된 된 것에 대해 "조금 더 상황을 봐야겠지만 (한일 정상회담에는) 큰 영향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시내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일 정상회담) 일정 자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 직후에 잡는 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던=뉴스1) 유새슬 김일창 기자 = 대통령실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예정보다 하루 늦은 20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게 된 된 것에 대해 "조금 더 상황을 봐야겠지만 (한일 정상회담에는) 큰 영향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시내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일 정상회담) 일정 자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 직후에 잡는 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일본 언론은 기시다 총리가 제14호 태풍' 난마돌' 영향으로 뉴욕 출국을 당초 19일에서 20일로 하루 늦추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yoos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