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칠자화 2000여 그루 만개
박대항 기자 2022. 9. 19.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양군이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천변 등 28km 구간에 심은 칠자화 2000여 그루가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내고 있다.
칠자화는 1년에 2가지 색상의 꽃을 피우는 특색 수종으로 8월과 9월에는 흰색 꽃으로 재스민 같은 향기를 날리고 10월에는 붉은색 꽃받침을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을에 꽃을 즐길 수 있는 수종이 드문 만큼 지속적인 칠자화 관리에 집중해 청양을 대표하는 경관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월과 9월에 흰색 꽃으로 10월엔 붉은색
청양군이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천변 등 28km 구간에 심은 칠자화 2000여 그루가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내고 있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청양군이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천변 등 28km 구간에 심은 칠자화 2000여 그루가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내고 있다.
칠자화는 1년에 2가지 색상의 꽃을 피우는 특색 수종으로 8월과 9월에는 흰색 꽃으로 재스민 같은 향기를 날리고 10월에는 붉은색 꽃받침을 감상할 수 있다. 칠자화는 추위에 강해 전국 어디서든 기를 수 있고 밀원수로도 주목을 받는 수종이다.
군 관계자는 "가을에 꽃을 즐길 수 있는 수종이 드문 만큼 지속적인 칠자화 관리에 집중해 청양을 대표하는 경관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야구특화거리, 10월 윤곽… 볼파크 2만석 증설 시너지로 '야구명품도시' 도약하나 - 대전일보
- 대전 3대 환승거점 국가계획 포함…광역교통망 재편 기대감 - 대전일보
- 李 "행정수도 세종 건설·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수도권 집중완화' 주력" - 대전일보
- 대전 대화동 폐차장 화재… 차량 100여 대 피해 추정 - 대전일보
- 조례만 있던 대전시 '농민수당' 내년 지급 가시권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19일 - 대전일보
- "호흡 어려워"… 대전 서구 체육시설서 염소가스 누출 사고 - 대전일보
- "많이 회복됐다" 폐렴 앓던 왕옌청 내주 선발 합류… 가뭄에 단비되나 - 대전일보
- 경제 이형일·법무 김승원·국방 강신철·성평등 용혜인…李대통령, 개각 단행 - 대전일보
- 개각 소식에 공항서 발길 돌린 구윤철… G20 참석차 다시 美 출국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