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쏘카, 상장 후 첫 장중 1만원대..하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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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19일 장 초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상장 이후 처음으로 2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에서 쏘카는 전장보다 1.74%(350원) 하락한 1만97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2일 상장한 뒤 줄곧 하락세를 거듭한 끝에 처음으로 장중 1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공모 과정에서 당초 희망공모가 범위(밴드) 하단이 3만4000원이었으나 기관 수요예측 부진에 2만8000원으로 내려 상장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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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쏘카가 19일 장 초반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상장 이후 처음으로 2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에서 쏘카는 전장보다 1.74%(350원) 하락한 1만97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2일 상장한 뒤 줄곧 하락세를 거듭한 끝에 처음으로 장중 1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6493억원으로 떨어졌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2만8000원)와 비교할 때 29.5% 하락한 수준이다.
공모 과정에서 당초 희망공모가 범위(밴드) 하단이 3만4000원이었으나 기관 수요예측 부진에 2만8000원으로 내려 상장을 진행했다.
상장 이후에도 주가가 내리면서 공모가와 격차가 커지는 모습이다.
쏘카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코스피에 입성한 차량공유 플랫폼 기업이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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