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헌, 베테랑 우주비행사..공효진과 '별들에게 물어봐'

최지윤 2022. 9. 19.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주헌이 우주비행사로 변신한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국내 최초로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주헌은 우주비행사 '박동아'를 맡는다. 세 차례 우주정거장에 다녀왔으며,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공효진)과 같은 서울MCC 소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주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주헌이 우주비행사로 변신한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국내 최초로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주헌은 우주비행사 '박동아'를 맡는다. 세 차례 우주정거장에 다녀왔으며,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공효진)과 같은 서울MCC 소속이다. 거칠지만 단순한 구석이 있으며, 뒤끝도 없고 본능적이다.

이 드라마는 준비 기간만 5년 걸렸으며, 제작비 500억원을 투입한다. '질투의 화신'(2016) 서숙향 작가와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 박신우 PD가 만든다. 이민호는 산부인과 의사 '공룡', 한지은은 공룡의 예비신부 '최고은'으로 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