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일알미늄, 中 원난성 알루미늄 생산량 축소 요청.. 재고량 감소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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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이 폭염에 따른 전력난으로 전해 알루미늄 기업들에 생산량 축소를 요청하면서 중국 생산량이 줄어 알루미늄 재고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조일알미늄의 주가가 상승세다.
중국과 유럽이 생산량을 줄이면서 전 세계 전해 알루미늄 시장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전 세계 알루미늄 재고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전망에 조일알미늄의 주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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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12분 조일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80원(3.40%) 오른 2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윈난성 정부는 전력난을 이유로 전해 알루미늄 제조사에 감산을 지시했다. 감산 폭은 10~20%로 연말까지 감산이 지속된다면 중국 전체 생산량은 18~40만t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윈난성 기업들은 현재 총 생산능력이 521만t에 달한다.
유럽 역시 생산량이 120만t 감소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연초 대비 10배 뛰며 전기료가 급등했고 현지 업체들은 공장을 덜 돌렸다. 겨울철 건기가 돌아오면서 수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등 일부 국가들은 공장 가동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중국과 유럽이 생산량을 줄이면서 전 세계 전해 알루미늄 시장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중국 민성증권은 연간 200만t의 생산능력을 갖춘 공장들이 감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재고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관측된다.
전 세계 알루미늄 재고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전망에 조일알미늄의 주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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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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