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한 가족으로 출연할 수 있어 행복했다"(오늘의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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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이 '오늘의 웹툰'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고창석은 9월 19일 소속사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창석은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오늘의 웹툰'의 한 가족으로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매 촬영마다 웃음이 떠나지 않고 즐겁게 촬영을 해서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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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고창석이 '오늘의 웹툰'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고창석은 9월 19일 소속사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월 17일 종영한 ‘오늘의 웹툰’ (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고창석은 고등학교 유도부 코치이자, 주인공 온마음(김세정 분) 아버지 ‘온기봉’으로 분했다. 고창석은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해 마음이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만들겠다는 집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 고창석은 새로운 출발을 선택한 마음이의 진심을 듣고 속상해 하지만 딸을 위해 그의 집념을 내려 놓고 대견스러워 하며 눈물을 훔치는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고창석은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오늘의 웹툰’의 한 가족으로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매 촬영마다 웃음이 떠나지 않고 즐겁게 촬영을 해서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렇게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고 무엇보다 ‘오늘의 웹툰’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고창석은 9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늑대사냥’에 출연한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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