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연애 못 해"..전소민, 유재석→김종국 과한 미래 남친 검열에 발끈(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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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이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전소민이 "가볍게 연애하고 싶을 수도 있지 않나"라고 하자 멤버들은 "안 돼"라고 입을 모았다.
유재석이 "우리가 딱 보면 알아"라고 하자 전소민은 "그만해"라며 "내가 5년 동안 연애를 못 하고 있어"라고 울분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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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어쩔 벌칙 마지막 레이스로 꾸며졌다. 태풍 여파로 인해 강원도 대신 강원도 음식점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미션을 위해 이동했다. 유재석은 계속 노래를 부르는 전소민을 보며 "너 노래방 갔다 왔지. 계속 화음 맞추자고 하는 거 보니 최근에 갔다 온 거 같다"고 의심했고, 전소민은 "놀러 갔다 왔다. 어떻게 알았나"라며 놀랐다.
멤버들이 "누구랑 불렀어"라고 묻자 전소민은 당황했다. 지석진은 "너 남자 생겼구나? 여기서 이야기해"라고 몰아가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지나친 비약이다. 그냥 놔둬. 형은 바라지도 마. 소민이가 연애하든 말든 신경 꺼줘요"라고 핀잔을 줬다.
전소민은 "진짜 없다"고 강조하며 "오빠들이 막는 것도 있다. 누군가 나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다가 방송을 보고 못 다가올 수도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럴 수 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소민이랑 친하니까 소민 씨를 만나면 주변에 있는 사람과도 관계를 맺어야 하나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공감했다.
김종국은 "소민이랑 만나면 일단 비밀 연애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웬만한 뒤 구린 놈은 오지 말라는 거지"라며 으름장을 놨다. 전소민이 "가볍게 연애하고 싶을 수도 있지 않나"라고 하자 멤버들은 "안 돼"라고 입을 모았다.
유재석은 "너는 한창 예능 해야 할 때야"라고 연애를 만류했고 하하는 "손잡는 거 100일 때 잡아야 한다. 키스 1년 이상"이라며 강렬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역시 "눈독 들이지 마. 가만 안 있는다"고 거들었다.
전소민은 "뽀뽀할 때 하하 오빠는 있어야 한다"고 웃었고 하하는 "약속이다. 톡방에 나도 있을 거다. 그런데 없는 것처럼"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재석이 "우리가 딱 보면 알아"라고 하자 전소민은 "그만해"라며 "내가 5년 동안 연애를 못 하고 있어"라고 울분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어쨌든 웃기다. 어느새 가족이 돼서"라며 난데없이 훈훈한 멘트를 했고 유재석은 "가족한테나 잘하고 그래라"라며 허공에 잔소리했다. 지석진은 "소민이, 지효 정말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 못되게 굴면 내가 쫓아갈 거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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