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성규, 무대 밖에서 더 잘 노는 트월킹 대가" '더 플레이어'[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9. 19. 05: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 플레이어' 데프콘이 성규 몰이에 푹 빠졌다.

9월 18일 방송된 SBS '더 플레이어: K-POP 퀘스트'에서는 유닛 대결을 앞두고 각 캐릭터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데프콘은 "우리 성규 씨는 무대 밖에서 더 잘 놀지 않냐. 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월킹의 대가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면서 성규의 평가를 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더 플레이어' 데프콘이 성규 몰이에 푹 빠졌다.

9월 18일 방송된 SBS '더 플레이어: K-POP 퀘스트'에서는 유닛 대결을 앞두고 각 캐릭터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앞서 다채로운 표정으로 성규의 원픽에 등극한 헌터는 뮤지컬 배우 수준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 가볍고 재치 있는 춤으로 무대를 누볐다. 연습생이라기보단 자유롭게 무대를 누비는 프로 아이돌 느낌이 강했다.

한해는 "썰었다, 썰었다"라고 감탄했고 데프콘은 "연예인을 하기 위해 태어난 느낌을 준다"고 감격했다. 직접 프로듀싱한 이든은 "저는 저 친구가 저런 친구인지 몰랐다. 헌터 씨가 땀이 많아서 노래 시키면 온몸이 땀에 젖어서 나온다. 그래서 그냥 수줍은 아이인 줄 알았는데 너무 멋있어서 놀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댄서 정한별은 "춤도 춤인데 퍼포먼스에 자신의 캐릭터를 넣는 게 어려운데 근데 이 친구는 춤에 어떻게 장점을 보여줄지 아는 친구 같다. 전체적인 흐름에서 표현력이 너무 좋았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극찬했다. 홍재민 역시 "LA에 온 것 같다. 적재적소에 표정이 너무 좋았다"고 공감했다.

데프콘은 "우리 성규 씨는 무대 밖에서 더 잘 놀지 않냐. 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트월킹의 대가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면서 성규의 평가를 요했다. 성규는 "저는 정말 박수 쳐드리고 싶고 반했다. 첫 무대에서도 제가 원픽이라고 하지 않았냐. 그 기대가 무색하지 않게 너무 잘했고 연기력이 너무 좋다. 유닛 대결에서 헌터 씨를 데려가는 팀이 퍼포먼스에서는 엄청난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사진=SBS '더 플레이어: K-POP 퀘스트')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