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상위행 불발 김도균 감독, "아무것도 못하고 졌다"

이현민 입력 2022. 9. 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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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졌다.

수원은 승점 44점 7위에 머무르며 같은 시간 제주유나이티드(승점46, 5위)에 승리한 강원FC(승점45, 6위)에 밀려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다.

경기 후 김도균 감독은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라는 걸 느꼈다. 제대로 된 플레이가 하나도 없었다. 아무것도 못하고 졌다. 어찌됐든 하위스플릿으로 향하게 됐다. 잘 준비하겠다"고 짧게 답한 뒤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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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수원FC가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졌다.

수원은 18일 오후 3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3라운드 최종전서 울산현대에 0대2로 졌다.

수원은 승점 44점 7위에 머무르며 같은 시간 제주유나이티드(승점46, 5위)에 승리한 강원FC(승점45, 6위)에 밀려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졌다.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경기 후 김도균 감독은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라는 걸 느꼈다. 제대로 된 플레이가 하나도 없었다. 아무것도 못하고 졌다. 어찌됐든 하위스플릿으로 향하게 됐다. 잘 준비하겠다”고 짧게 답한 뒤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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