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귀국하는 이정재와 정우성
진연수 2022. 9. 18. 16:56

(영종도=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제74회 에미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이정재(오른쪽)가 배우 정우성과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20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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