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측 "시즌2 가능성? 아직 섣불러..과분한 사랑 감사해"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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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제작진이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친 가운데,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와 관련 '빅마우스' 제작사 관계자는 18일 OSEN에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마우스' 제작사 관계자는 "오늘 종영한 작품의 시즌2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직 섣부른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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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빅마우스' 제작진이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친 가운데,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가 지난 17일 방송된 16회(마지막 회)로 13.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와 관련 '빅마우스' 제작사 관계자는 18일 OSEN에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제작진 모두 열심히 준비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마우스'는 6회 이후 대개 1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됐다. 작품을 둘러싼 호평에 대해 제작사 관계자는 "배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 및 제작진 모두 한 뜻으로 시청자 분들의 과분한 사랑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작품을 둘러싸고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 '빅마우스' 제작사 관계자는 "오늘 종영한 작품의 시즌2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직 섣부른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놨다. 다만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이종석, 임윤아, 김주헌, 옥자연, 양경원 등이 열연을 펼치며 호평 속에 방송됐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에이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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