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4764명 확진, 어제보다 8693명 ↓..위중증 489명·사망 46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확진자 3만4523명, 해외 유입은 24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439만446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17일) 4만3457명보다 8693명(20%) 감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확진자 3만4523명, 해외 유입은 24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439만446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17일) 4만3457명보다 8693명(20%) 감소했다. 1주일전(11일) 2만8201명과 비교해서는 6563명(23.3%) 증가했다.
일요일(토요일 발생) 기준으로 8월 14일(0시 기준) 기록한 11만9528명을 고점으로 4주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가, 이번 주 증가세로 돌아섰다. 1주일 전인 9월 11일은 추석 연휴로 코로나19 진단검사 건수가 크게 감소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477명에서 12명 증가한 489명이었다. 사망자는 46명 늘어 누적 2만2828명이 됐다. 전날 사망자보다 11명 적다. 누적 치명률은 13일째 0.11%를 기록 중이다.
s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 낼까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