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18일 일요일 (음력 8월 23일 甲戌)

조선일보 입력 2022. 9. 16. 17: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6년생 세상에 길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다. 48년생 지금 눈앞에 있는 이가 가장 중요한 사람. 60년생 자력 안 되면 타력이라도 빌려야. 72년생 최고 묘수는 정석. 84년생 출구 없는 터널 없다. 96년생 여럿이 함께할 방법 찾아보도록.

37년생 현실이 생각과 부합 안 되는구나. 49년생 명분 얻었다면 실리는 포기해야. 61년생 함께 할 것 혼자 할 것을 구분하라. 73년생 구설 시비나 안전사고 주의. 85년생 뜻밖에 새로운 도전 시작될 수도. 97년생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하라.

38년생 원칙과 절차 무시하면 후회막급. 50년생 세상이 돌면 나도 돌아야 안 넘어진다. 62년생 다음을 위해 만반의 대비 필요. 74년생 아량으로 아랫사람 포용하라. 86년생 상대 따라 술맛도 달고 쓰나. 98년생 시기 질투는 시기 질투 부른다.

27년생 건강은 절대 자신하는 것 아니다. 39년생 실수 깨끗이 인정하라. 51년생 소득만큼의 소비 지출 생길 듯. 63년생 건강 관리는 음식 조절로부터 비롯. 75년생 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 진퇴양난. 87년생 주변 상황 일일이 대응 마라.

28년생 안심하긴 아직 이른 듯. 40년생 억지로 되는 게 아니다. 다 때가 있음을 기억. 52년생 횡재수 아니면 슬하에 경사. 64년생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 76년생 활동에 비해 소득은 별로. 88년생 날카로운 지식보다 지혜의 갑옷 필요.

29년생 아는 게 병, 모르는 게 약. 41년생 아니다 싶으면 지금 당장 돌아서라. 53년생 이른 충만은 그릇 작다는 반증. 65년생 일 되려니 쉽게도 되는구나. 77년생 서기(瑞氣)가 남쪽에서 비춘다. 89년생 아무리 궁해도 까치밥은 남겨 둬야.

30년생 지병 있다면 재발과 악화 주의. 42년생 꿈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54년생 나를 향한 불평·불만 재기 될 수도. 66년생 환희의 크고 작고 따라 고뇌도 비례. 78년생 자존심 때문에 적 만들면 나만 손해. 90년생 한 우물만 파다 보면 물 난다.

31년생 당당하고 대범하게 처신하라. 43년생 자신을 낮추고 겸손 또 겸손하라. 55년생 소띠와는 차량 동승 가급적 피하도록. 67년생 강태공 세월 낚듯 기다려야. 79년생 당장 해야 할 일부터 하라. 91년생 귀중품 분실 염려되니 사전 방비.

32년생 토끼띠와의 거래는 손실 초래. 44년생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56년생 적당한 타협으로 이쯤 마무리하는 게 상수. 68년생 주변 문제 제기에 당황 말고 차분히 대처. 80년생 예감과 꿈 잘 맞는 하루. 92년생 말하지 않는 것도 말이다.

33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다툼 주의. 45년생 신장·방광 계통 질환 주의. 57년생 지나친 소유욕과 집착심은 화 자초. 69년생 시각 바꾸면 기회 보인다. 81년생 비교 안 하면 행복 저절로. 93년생 주거 안정 실현되는 시기.

34년생 통제할 수 없는 게 있다. 46년생 바른말 하고 미움받을 수도. 58년생 하늘이 사람 낼 때 제복도 같이 낸다. 70년생 근심 점차 사라지니 웃음 절로 난다. 82년생 함께 나눈다 생각해야 편안. 94년생 뱀띠와의 거래 주의.

35년생 평범하고 무료하게 시간 쓰지 마라. 47년생 물러날 때 아는 게 지혜. 59년생 낙담하긴 너무 이르다. 71년생 고생 많고 실속은 적고. 83년생 손에 쥐어줘도 모르면 어쩔 수 있나. 95년생 뛰는 사람 위 나는 사람 있음을 명심하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