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화담', 연극 '부산 갈매기'로 '말모이 연극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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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화담'이 연극 '부산 갈매기'로 '제4회 말모이 연극제'에 참가한다.
'부산 갈매기'는 오는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말모이 연극제'는 3·1운동 103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10월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진행되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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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극단 '화담'이 연극 '부산 갈매기'로 '제4회 말모이 연극제'에 참가한다.
'부산 갈매기'는 오는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대학로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부산 갈매기'는 러시아 작가 안톤 체홉의 원작 '갈매기'를 부산 사투리로 각색 및 재해석하여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이다. 그 동안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참신한 시도가 될 전망이다.
각색과 연출은 화담의 박상협 대표가 맡았으며, 배우 변나라, 전세기, 박상현, 박상협, 김새롬, 최진욱, 권겸민, 권신혜, 조은진, 김유신, 류승주, 허솔빈 등이 출연한다.
'말모이 연극제'는 3·1운동 103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10월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진행되는 축제다.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공간아울' 과 '후암스테이지''후암씨어터'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말모이 축제'는 한반도 전역의 언어, 지리, 문화 특색을 담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우리말 축제로 우리말 지킴이 취지로 연극계에서 2017년부터 시작해 진행해 오고 있다. 1910년 주시경 선생 뜻을 이어 편찬된 현대적인 국어사전 '말모이'에서 이름을 따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극단화담]
극단화담 | 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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