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연상 사업가와 10월 결혼..소속사 "확인 중"
장다희 기자 2022. 9. 16. 10:45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고원희(28)의 10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문화일보는 16일 "고원희가 오는 10월 7일 서울 모 호텔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고원희의 예비신랑은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의 대표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원희의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최근 고원희로부터 청첩장을 받았다. 갑작스러우면서도 반가운 소식에 깜짝 놀랐다"라고 언급했다.
고원희는 2010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과 '으라차차 와이키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오케이 광자매', '백수세끼'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흔들리는 물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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