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탑스, 2020년부터 신규 사업 매출 비중 확대-유안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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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16일 인탑스가 2020년부터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인탑스가 제품가격의 30% 수준으로 매출이 발생한다고 가정할 경우 5천대 기준으로 291억원, 1만대 기준으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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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유안타증권은 16일 인탑스가 2020년부터 신규 사업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16일 2020년부터 시작된 인탑스의 신규 사업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인탑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16/inews24/20220916074513908zqrw.jpg)
인탑스는 1981년 6월 신영화학공사로 설립, 1997년 7월 인탑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상장 시기는 2002년 2월이다. 주요 사업부는 IT디바이스,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ASS’Y, 금형 등이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15년부터 기술·유휴설비를 활용해 새로운 고객사와 아이템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며 “초기에는 스타트업 위주의 프로젝트를 진행, 코로나19가 본격화된 2020년 진단키트향 매출이 본격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탑스는 베어로보틱스의 2022년 서빙로봇을 독점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베어로보틱스는 2021년 5천대, 올해에는 1만대의 서빙로봇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베어로보틱스는 국내에서 KT와 협업 중이며, 서빙로봇 판매 가격은 2천만원 내외 수준이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인탑스가 제품가격의 30% 수준으로 매출이 발생한다고 가정할 경우 5천대 기준으로 291억원, 1만대 기준으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하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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