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탁, 16년 헌신한 언니와 감동 무대 "가장 빛나는 순간 만들어 주고파"(판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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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이 언니와 함께 꾸민 '사미인곡'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7, 8대 우승자였던 서문탁과 언니는 왕중왕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 중 서문탁 언니는 내레이션으로 "노력하며 살았지만 좌절도 많았습니다. 꿈은 간직하고만 사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제 꿈이 이뤄졌습니다. 매 순간이 기적 같았습니다. 이 추억으로 지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그동안 동생과 함께 무대를 꾸몄던 소감을 전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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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문탁이 언니와 함께 꾸민 ‘사미인곡’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서문탁 자매가 왕중왕전에 출전했다.
7, 8대 우승자였던 서문탁과 언니는 왕중왕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서문탁은 “사실 오늘 언니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라고 말해 16년 동안 자신의 매니저 역할을 했던 언니를 감동시켰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엄마를 이기기는 정말 힘들다”라고 앞 무대에서 영지 남매가 엄마와 함께 무대를 꾸며 큰 박수를 받은 것을 언급했다.
서문탁은 “이제 힘든 날은 가고 사랑하며 살 날만 남았다”라며 자신의 히트곡 ‘사미인곡’을 선곡했다.
선곡만으로 현장 분위기가 후끈 달궈진 가운데, 자매는 무대를 휘저으며 흥을 끌어 올렸다. 무대 중 서문탁 언니는 내레이션으로 “노력하며 살았지만 좌절도 많았습니다. 꿈은 간직하고만 사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제 꿈이 이뤄졌습니다. 매 순간이 기적 같았습니다. 이 추억으로 지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그동안 동생과 함께 무대를 꾸몄던 소감을 전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러면서도 자매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장도연은 “듣는 내내 사랑 안 하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비염이 낫는 느낌이었다. 노래로 두드려 맞은 기분이다”라고 극찬했다.
(사진=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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