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PC MMORPG '아키에이지2' 퍼블리싱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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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PC MMORPG '아키에이지2'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아키에이지2'는 2024년 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한편, 전작 '아키에이지'는 자유도 높은 플레이로 인기를 얻은 PC MMORPG로, 지난 2013년 1월 출시 이후 일본과 러시아, 북미/유럽, 중국 등 64개국에서 2천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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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아키에이지2'는 2024년 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전작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했으며 심리스 오픈월드와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총 100여명 이상의 개발진이 투입돼 전투와 액션, 스토리텔링 영역을 AAA 급 콘솔 게임과 비교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시켰다.
한편, 전작 '아키에이지'는 자유도 높은 플레이로 인기를 얻은 PC MMORPG로, 지난 2013년 1월 출시 이후 일본과 러시아, 북미/유럽, 중국 등 64개국에서 2천만 명의 누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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