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울랄라세션 박승일 "6월 결혼..한창 깨 쏟아져"

하수나 2022. 9. 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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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로 돌아온 울랄라세션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버나드박과 울랄라세션이 출연했다.

당시 몸무게가 90kg정도 나갔다고 밝힌 버나드박은 "지금은 72~73kg정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울랄라세션의 '오마주', 버나드박의 '하루종일 부르지' 라이브 무대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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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오마주’로 돌아온 울랄라세션이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버나드박과 울랄라세션이 출연했다. 울랄라세션(김명훈, 박승일, 최도원)이 인사를 하는 가운데 박승일은 “새신랑 박승일이다. 결혼을 6월 달에 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결혼하니까 좋냐”고 묻자 “좋다. 한창 깨가 쏟아진다”고 새신랑의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태균은 “깨 냄새가 어디서 나나 했나”라고 말했다. 

또한 막내 최도헌이 울랄라세션에 합류하게 된 사연에 대한 질문에 울랄라세션은 “무명 때부터 공연하고 같이 어울렸고 학교 선후배이기도 하다. 끼쟁이라서 뮤지컬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함께 하자고)꼬셨다”고 밝혔다. 

또한 ‘하루종일 부르지’라는 곡으로 돌아온 버나드박은 ‘낙준’이란 이름에서 활동하다가 ‘버나드박’으로 돌아온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낙준’이라는 말을 안 쓰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살을 엄청 뺐다”는 DJ들의 말과 함께 앞서 출연했던 당시의 사진이 소환됐다. 당시 몸무게가 90kg정도 나갔다고 밝힌 버나드박은 “지금은 72~73kg정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울랄라세션의 ‘오마주’, 버나드박의 ‘하루종일 부르지’ 라이브 무대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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