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장미인애, 수건만 두르고 D라인 과시..더 어려진 미모

유정민 2022. 9. 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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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가 임신 중 더 동안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전 장미인애는 개인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는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편 장미인애는 비 연예인 예비 신랑과 올 하반기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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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정민 기자]
(사진=장미인애 SNS 제공)


장미인애가 임신 중 더 동안인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전 장미인애는 개인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있는 거울 셀카를 남겼다. 살짝 보이는 D라인으로 현재 만삭에 가까워진 모습을 알 수 있다.


특히 장미인애는 임산부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반짝이는 피부와 탄력있는 몸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미인애는 비 연예인 예비 신랑과 올 하반기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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