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오늘(15일) 종영..지성, 정의 승리할까 [MK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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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극본 최태강, 연출 박승우)가 오늘(15일) 종영한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14일 방송된 '아다마스' 16회에서는 송수현(지성 분), 하우신(지성 분) 쌍둥이가 팀A를 잡기 위한 최후의 작전 실행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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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14일 방송된 '아다마스' 16회에서는 송수현(지성 분), 하우신(지성 분) 쌍둥이가 팀A를 잡기 위한 최후의 작전 실행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송그룹 권회장(이경영 분)은 은혜수(서지혜 분)의 계략에 의해 권집사(황정민 분)에게 죽임을 당했다. 권현조(서현우 분)는 권회장의 복수를 위해 팀A의 에이스 썬(박혜은 분)에게 은혜수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송수현은 과거 자신의 계부에게 받은 것으로 알고 있던 피규어가 사실은 이창우(조성하 분)의 선물이며, 그 속에 진짜 아마다스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송수현과 하우신은 계부를 죽인 원수인 이팀장(오대환 분)을 불러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하우신은 은혜수에게 거래를 제안, 이팀장을 불러내려고 했다.
특수본은 팀A를 공격하려했지만, 내부 스파이의 존재로 인해 습격을 받고 말았다. 스파이를 잡는 과정에서 이창우는 죽임을 당했다. 다행히 김서희(이수경 분)의 빠른 대처로 남은 이들은 살아남았다.
현장에 온 김서희는 특수본에 있는 사람이 송수현이 아닌 하우신임을 알아챘다. 송수현은 단독으로 팀A의 아지트에 잠입했고, 그곳에서 이팀장과의 맞대면이 예고됐다. 과연 송수현과 하우신이 이팀장을 잡고 정의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다마스' 최종회(16회)는 15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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