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20억 번 이 사람에 물었다 "집값 하락 어떡해요?"

한정수 기자, 김서아 PD 2022. 9.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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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멘탈 관리다.

그는 "투자를 하다보면 힘들고 무서울 때가 많지만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며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고 분석하고 많이 돌아 다니면서 경험치를 쌓아나가면 마음 관리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기 분수에 맞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투자를 해야 멘탈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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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멘탈 관리다. 조정이나 하락이 올 때 마음이 흔들리면 합리적이지 못한 선택을 해 손해가 커질 수 있어서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자 김용성씨(45)를 만나 하락장에서의 멘탈 관리법에 대해 들어봤다.

김씨는 최근 '건희아빠'라는 필명으로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 비법'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20여채 보유 중이다. 현금흐름 창출을 위해 고시원 운영권 등에도 투자하고 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수익이 20억원을 넘는다.

그는 "투자를 하다보면 힘들고 무서울 때가 많지만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며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고 분석하고 많이 돌아 다니면서 경험치를 쌓아나가면 마음 관리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방 아파트 소액 투자자 '건희아빠' 김용성씨


이어 "투자 경험이 일천하고 가진 돈도 별로 없는데 빚을 내서 갑자기 서울 강남구 아파트에 투자하려면 하루하루가 힘들 것"이라며 "그렇기에 소액 투자 경험을 많이 쌓아 투자의 그릇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기 분수에 맞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투자를 해야 멘탈 관리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씨는 또 추천할 만한 지방 아파트에 대해서는 "거제, 군산, 익산, 사천 등 중소 도시들이 흐름이 좋다"며 "입주 물량이 떨어지고 수요가 들어오는 지역들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는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싱글파이어'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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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기자 jeongsuhan@mt.co.kr, 김서아 PD seoo9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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