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구, 서울 재산세 절반 가까이 차지
보도국 2022. 9. 13. 18:30
서울에서 올해 9월분 재산세가 가장 많이 부과된 지역은 강남구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시 소재 주택과 토지에 9월분 재산세 4조5,24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9,927억 원의 강남구를 비롯한 서초, 송파구 등 강남 3구에서 전체 재산세의 약 43%를 차지했습니다.
재산세 부과액이 가장 적은 구는 427억 원의 도봉구였고, 강북구와 중랑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에 부과되며, 이달 30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붙습니다.
#토지 #주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두번째 유튜브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지성 "축구협회 신뢰 잃은 게 사실…기꺼이 도움될 것"
- 한숨 돌린 최태원…'세기의 이혼' 대법 추가 심리 유력
- 강서구 오피스텔서 여성 살해한 40대 긴급체포
- 가짜정보로 "곧 상장"…208억 뜯은 주식 사기 일당
- '3,600억 다단계 사기' 컨설팅대표 1심 징역 16년
- 카페에서 돈 세다 덜미…순찰 중 조폭 수배자 검거
- 창원지검 출석한 명태균 "돈의 흐름 보면 사건 해결돼"
- [핫클릭] '철창 속 김정은'…스위스 북 대표부에 인권탄압 비판 깜짝 광고 外
- 유흥업소서 일하며 손님에 마약 판매한 30대 구속송치
- 검찰, '강남역 교제 살인' 대학생에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