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에미상 수상' 이정재 "'스타워즈' 출연? 극비라고 하더니.."

김가영 2022. 9. 13.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미상 수상' 이정재 "'스타워즈' 출연? 극비라고 하더니.."

배우 이정재가 '스타워즈' 시리즈 출연에 대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제74회 에미상이 끝난 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JW 메리어트 호텔 로스앤젤레스 앳 L.A. 라이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출연은 극비라고, 아무 말도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스타워즈' 시리즈 출연에 대해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에미상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스타워즈’ 시리즈 출연에 대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정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제74회 에미상이 끝난 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JW 메리어트 호텔 로스앤젤레스 앳 L.A. 라이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출연은 극비라고, 아무 말도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스타워즈’ 시리즈 출연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런데 비행기 타고 오는 그 시간에 LA에서 기사가 먼저 나왔더라. 저도 많이 놀랐다”며 “아직은 이야기만 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뉴스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1949년 시작된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ATAS)가 주관하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린다. ‘오징어게임’은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이정재는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