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래 "무명가수 생활만 7년, 스스로 재능 없다고 생각"(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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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미래가 KBS 2TV 음악 예능 '트롯전국체전'에 대해 "내 가수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수 오유진과 함께 자리한 신미래는 지난해 2월 종영한 '트롯전국체전'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신미래는 "내가 가수 활동을 딱 7년 정도 했을 때 '트롯전국체전'에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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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신미래가 KBS 2TV 음악 예능 '트롯전국체전'에 대해 "내 가수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미래는 9월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가수 오유진과 함께 자리한 신미래는 지난해 2월 종영한 '트롯전국체전'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MC는 "3위 정도 할 줄 알았나"라고 물었다. 오유진은 "사실 트로트 가수가 꿈이라 도전으로 나간 거였는데 그렇게 큰 상 주실 줄 몰랐는데 주셔서 되게 감사했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았는데 내가 받아도 되나 싶었다"고 답했다.
신미래는 결승전을 앞두고 탈락했다. 신미래는 "결승전 앞에 내가 떨어져 서운하다거나 그런 마음은 없었다. 내가 잘못했구나 싶었고, 뭘 잘못했나 생각했다.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팬 분들이 너무 슬퍼해 주셔서 내가 굉장히 송구스러운 마음이 들더라. 내가 더 열심히 할 걸 싶었다"고 말했다.
'트롯전국체전' 출전을 결심한 계기도 공개했다. 신미래는 "내가 가수 활동을 딱 7년 정도 했을 때 '트롯전국체전'에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신미래는 "내가 무명으로 지낼 때 날 가장 많이 불러 준 프로그램이 KBS 1TV '가요무대'라 더 감사했다. 내적 친밀감이 컸고 역시 KBS가 짱이야'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내 가수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트롯전국체전'에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7년 정도 가수 활동을 하다 보니까 내가 재능이 없는 건가 싶기도 했고 대표님께도 내가 재능이 없는 것 같다고, 더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대표님이 '넌 100억짜리 가수야'라고 말해 주셔서 그때 유튜브도 조금씩 하게 되고 '트롯전국체전'에도 나가게 됐다. 내 가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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